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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는 베이비플래너와 함께!
임신·출산·육아 플래닝서비스 제공…"어머니 같은 역할"

오랜 시간동안 '아기를 키우는 육아법'은 어머니에게서 딸로, 또 그 딸로 전해져 내려오며 인류를 이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급변하는 2011년 엄마가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과거와는 다르다. 아이 키운 지 최소 20년은 넘었을 우리시대 어머니가 육아법을 알려주기에는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했다.
이재화(39·경기도 고양시 일산) 씨는 두 달 전 많은 임산부들에게 '어머니'가 되어주기로 마음 먹고 '베이비플래너'라는 새로운 직업을 얻었다. 서울 제일병원에서 오랫동안 간호업무를 하며 쌓은 임신·출산에 관한 노하우와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의 전문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얻은 다양한 임신출산 정보를 일산 지역 엄마들에게 제공하는 전도사가 된 것.
이 씨는 "베이비플래너는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이미 외국에서는 베이비시터와 함께 고급인력으로 분류돼 여성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플래닝 서비스를 1:1 맞춤으로 제공해준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선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회장 이성섭)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기초교육과 베이비플래너 실전에 필요한 소정의 실무과정을 교육해 베이비플래너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90여명의 베이비플래너가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베이비플래너는 임신 중 개인 성향에 맞는 맞춤식 태교 방법뿐 아니라 정부와 지역별 임신·출산 지원혜택, 임신출산 체크리스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병원과 산후조리원 선택, 출산용품 구매, 돌잔치 준비 등과 관련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스케줄까지 관리해 준다.
이 씨는 "베이비플래너의 전문적인 조언과 정보로 아기와 엄마에게 최상의 태교와 출산, 육아 환경을 제공해 소중한 아기를 올바르고 건강하게 키우는데 일조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는 한국출산장려보육협회 및 출산장려후원업체와 함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출산장려운동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임신 주수에 따라 임산부 플래너 다이어리, 맞춤형 태교 서비스, 튼 살 크림, 태교음원, 만삭촬영권 등 다양한 서비스와 사은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베이비플래너와 사전에 전화예약 후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출산장려후원업체로 방문하면 각종 임신출산 선물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청 및 문의 :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 전화 1588-1829, 홈페이지 www.kbp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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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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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빠2011.10.28 11:38
와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아기 엄
신*루2011.10.27 14:39
현재 상황에 맞게금 ..
너무 과한 설명이나 부담은 주지 않고 최대
희**맘2011.10.27 12:03
우와 정말 엄마들에게 희소식
저도 첫아이이고 엄마와도 멀리살아서 정말 누구에게 도움 받을래야
받을수 없어서 많이 헤매고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창***맘2011.10.27 10:43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옛날 육아 방식에 길들여 지다 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옛날방식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
수*이2011.10.27 02:21
좋긴한데~
이것저것 사라 마라 권유는 안
하**을2011.10.26 20:09
베이비 플래너
우와! 초보엄마들에게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