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장이 3개월 영아 감금하고 폭행
우는 소리 듣기 싫다며 장롱과 베란다에 감금 말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밀고, 얼굴 때리고
울음소리가 듣기 싫다는 이유로 생후 3개월 영아를 장롱에 감금한 어린이집 원장이 불구속 입건됐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모 어린이집 원장 A(33·여) 씨외 1명을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 2명은 지난 3월부터 자신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생후 3개월 된 원생 B양이 운다는 이유로 수차례 장롱과 베란다에 감금해 탈진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다른 원생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벽에 밀어붙여 머리를 부딪치게 하거나 얼굴을 때리는 등의 폭행으로 아동을 학대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범행 장면을 목격한 전직 교사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 A 씨 등의 자백을 받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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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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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2011.11.21 21:26
원장..니가 사람이냐
아놔...
이런 어이없는 xx를 보았나..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정말 따뜻한 맘으로 애
창***맘2011.11.01 00:00
정말이지 사형 시켰으면 하는 맘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가슴속의 분노로 적을 글도 해 주고 싶은 말도 다 사형이네요..
아이가 불쌍하고 넘 안쓰러워 눈물이 절로 나오네요...
글을 읽는 저도 이런데
부모는 오죽 하겠어요...휴~~~
저런 자격
o*****o2011.10.30 08:18
3개월 영아를?
정말 미치지않고서야...
하루빨리 cctv설치를 해야겠군요..
이
그**베2011.10.29 15:51
너도 장농에 들어가 있어바라~ 아 찐짜..
3개월 . . . . 아 진짜~
그럼 3개월 애기가 안 울면 뭘로 의사표현을 하냐고~!!!!
똑같이
별**파2011.10.29 15:45
미친거아닙니까?
아,정말로....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기 무섭습니다.
이런 일들이 뉴스에서 자꾸만 접해지는걸 보면 그동안
알게 모르게 알려지지 않은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의
영유아 폭행이 얼마나 더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3개월 영아가 운다고 농에 가두다니....
이거 제 정신인가요?미친사람이죠...
둘째 가
플*워2011.10.29 11:49
끔찍.
고발하는 사람이 없으면 이런 일들이
그냥 묻어지잖아요.
세***망2011.10.28 23:58
어쩜 ...
3개월 아기가 뭘안다고 감금이라니...
말도 안되는 이일을 어쩐데요...
어린이집 공개하
깡****맘2011.10.28 21:19
끔찍
어떻게 생후 3개월아가를.. 끔찍
신*루2011.10.28 15:20
아이가 돈인가..
본노를 참을 수가 없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볼것을 약속하고 허가를 받았을 터인데
3개월아이를 어찌..
이런 인간들 가만 두면 안됩
하**을2011.10.28 14:43
세상에나
자식같이 생각한다면 어째 이런
수*이2011.10.28 14:31
이런 미친..
선생도 아니고 원장이라는 인간이.. 아니 인간도 아니지..
3개월 짜리 애가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