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준비한 특별 주말 공연
인형극 ‘오즈의 마법사’와 기타연주 ‘해피콘서트’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주말 관람객을 위해 ‘오즈의 마법사’와 ‘해피콘서트’ 2가지의 공연을 준비했다.
비보잉과 인형극이라는 두 장르가 결합한 ‘오즈의 마법사’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3시에 박물관 2층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아트바이크(삼륜전동자전거)로 된 이동식 무대를 끌고 다니는 요마가 도로시와 친구들의 모험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지혜와 용기, 아름다운 마음을 일깨워준다는 내용이다.
기타선율로 듣는 영화음악 공연인 ‘해피콘서트’는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와 3시에 박물관 2층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사운드 오브 뮤직’, ‘미션’ 등 유명한 영화음악을 4명의 기타연주로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한편, 경기도어린이박물관(www.gcmuseum.or.kr)은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9월 2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설립된 체험식 박물관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수*이2011.11.02 11:06
공연을 자주보면
아이들이 창의력이 더 많이 생
신*루2011.11.01 15:02
멋지네요
어린이 박물관이 아이들
리*2011.11.01 14:35
좋은기회와 공연이
자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