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제 2회 '15초 안에 웃겨라' 이벤트 진행
"스마트폰 속 아이 영상, 모두와 공유하자"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베이비뉴스는 오는 8월 31일까지 아이의 재밌는 영상을 공유하는 '엄마는 방송기자다-15초 안에 웃겨라 제 2회 웃긴 아기 영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엄마는 방송기자다 '15초 안에 웃겨라'는 지난 3월 진행 후 엄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베이비뉴스의 이벤트로, 아이들의 일상 모습이나 재롱 등을 담은 영상을 다른 엄마들과 공유하며 평범한 일상이 기사가 될 수 있어 엄마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15초 안에 웃겨라' 이벤트 참가는 베이비뉴스 TV캐스트를 구독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아이의 재미있는 모습을 촬영한 후, 베이비뉴스 이벤트 메일(event@ibabynews.com)로 영상을 보내기만 하면 된다.
또한 응모할 때는 영상과 함께 ▲영상의 제목 ▲응모자 이름 ▲연락처 ▲거주지 ▲닉네임 등을 함께 적어 보내면 된다. 또한 영상은 1인당 5편까지로 한정돼 있고, 영상 1편당 분량은 20초~1분 사이다.
작품 선정 방식은 베이비뉴스 디자인영상팀이 우수 작품을 직접 선정해 네이버 TV캐스트 및 베이비뉴스 기사로 등록한 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벤트의 최종 당선작은 오는 9월 23일 베이비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당선 우수작 1등에게는 알집매트, 2등 당선작 2명에게는 코블럭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3등 당선작 3명에게는 몽드드 물티슈 선물세트가 주어진다.
베이비뉴스 디자인영상팀 안기성 팀장은 "재밌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인해 모두가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 바란다"며 "엄마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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