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등이 주최한 가습기살균제 2차 피해사례발표와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신아무개 씨가 산소호흡기를 휴대한 채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등이 주최한 가습기살균제 2차 피해사례발표와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신아무개 씨가 산소호흡기를 휴대한 채 가습기살균제 피해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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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1.02 11:04
에휴.. ㅠㅠ
산소호흡기..
창***맘2011.11.01 18:34
평생을 저리 살아야 된다면
저 같으면 매일매일 몸부림 칠 것 같아요..
뭐라고 용기 드릴 말도 없네요..
저분 같은 입
신*루2011.11.01 14:56
끔찍하네요
산소호흡기를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