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등이 주최한 가습기살균제 2차 피해사례발표와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신아무개 씨가 산소발생기를 휴대한 채 가습기살균제 피해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조수자 환경보건시민센터 공해피해자지원위원장은 이날 토론회에 앞서 지난 9월 20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1차 발표이후 태아 사망 1건, 영유아 사망 14건, 소아 사망 2건, 임산부 사망 1건 등 사망사례 18건을 포함해 50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 등이 주최한 가습기살균제 2차 피해사례발표와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신아무개 씨가 산소발생기를 휴대한 채 가습기살균제 피해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조수자 환경보건시민센터 공해피해자지원위원장은 이날 토론회에 앞서 지난 9월 20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1차 발표이후 태아 사망 1건, 영유아 사망 14건, 소아 사망 2건, 임산부 사망 1건 등 사망사례 18건을 포함해 50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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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1.02 11:03
헐...
정말 그 회사는 아직도 잘 되고 있는걸까요?
요즘 큰 회사들이 더
창***맘2011.11.01 18:32
그동안 몰라서 지낸 세월이였기에...
참을 수 있었던 세월이였을 것 같아요..
건강한 한 사람의 인생을 저리 만든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