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7월 전국 6개 도시 베이비페어 참가
쌍둥이 유모차 및 아기식탁의자 등 육아용품 전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는 7일 서울 경기 베이비페어를 시작으로 인천, 청주, 천안, 부산, 전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뻬그뻬레고는 베이비페어를 통해 2016년 새롭게 출시한 쌍둥이 유모차 및 아기식탁의자를 비롯한 다양한 육아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쌍둥이 유모차는 절충형 쌍둥이 유모차 아리아 쇼퍼 트윈(Aria shopper twin), 디럭스 쌍둥이 유모차 북포투(Book for Two), 양대면 기능을 갖춘 디럭스 쌍둥이 유모차 듀엣 피로엣(Duette Piroet)이 있으며, 신생아부터 영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쌍둥이나 연년생들을 위해 출시됐다.
또한, 뻬그뻬레고의 스테디셀러인 아기식탁의자 씨에스타는 아기소파, 아기침대, 아기책상, 아기식탁 등 포인원(4 in 1) 시스템을 갖춰 아이의 성장단계별로 사용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베이비페어에서 엄마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씨에스타(Siesta)의 업그레이드 버전 스윙기능이 추가된 타타미아(Tatamia) 아기식탁의자 또한 전시 될 예정이다.
특히, 부스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유모차와 아기식탁의자 세트 상품 이벤트를 진행되며 세트 상품으로 구매 시 대폭 할인과 더불어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및 쌍둥이 유모차 구매 후 후기 이벤트 참여시 모기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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