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셰프 "얘들아 밥먹자" 인성밥상 프로젝트 개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성밥상 행사 통해 식습관 배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스타 셰프 샘킴과 함께 오는 7월 15일 전남 나주시 나주 초등학교에서 '얘들아 밥 먹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샘킴의 인성밥상 '얘들아 밥먹자' 행사는 밥 한끼 나눌 시간조차 부족한 현대사회의 가족들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주된 목적은 가족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면서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올바른 식습관 및 식사예절을 배우도록 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선정된 나주초등학교는 7월 셋째 주를 인성밥상 주간으로 정하고, 전교직원들과 전교생 830여 명을 포함한 학교가 거점이 돼 지역사회에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나눔학교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샘킴 셰프는 “아이들이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기본적인 식사 예절을 배우는 것 외에도 가족들과 따뜻한 밥상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 협동, 존중, 배려 등 인성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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