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2016 베페 파워에디터' 최종 4인 선정
유아용품 체험 리뷰 및 다양한 정보 공유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올바른 임신 출산 육아 문화를 만드는 기업 ㈜베페가 지난 14일 삼성동에 위치한 베페 본사에서 '2016 베페 파워에디터'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베페 파워에디터'는 질 높은 육아용품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육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서바이벌 형식의 콘텐츠 경진대회다. 베페는 지난 4월부터 약 두 달간 온라인 예선과 2차 본선, 3차 결선을 거쳐 최종 4인을 선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16 베페 파워에디터'로 선발된 최종 4인에게 각각 임명장 및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다. 또한 베페 파워에디터 명함을 제공해 활동 기간 동안, 공식적인 베페 파워 에디터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부터 자신만의 노하우로 아기를 키우는 육아맘까지 베페 파워에디터들은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등 총 4개 카테고리 관련 용품을 미리 체험한 후 많은 육아맘에게 상세한 품평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육아용품 사용 중 발생하는 문제점을 미리 알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개진하는 등 육아분야 프로슈머로서의 역할도 함께 맡는다.
평균 1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베페 파워에디터 '주니몽'은 "육아맘으로서 다양한 육아용품을 미리 체험하고 많은 엄마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된 데 책임감을 느낀다"며 "깐깐한 육아맘의 시각으로 제품을 체험하고 솔직하게 후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베페 파워에디터가 엄마들에게 유용하고 좋은 정보를 널리 알려주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베페는 파워에디터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맘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며 행복한 임신, 즐거운 출산, 재미있는 육아 문화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Hall A, B에서 개최되며, 무료입장 및 전시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베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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