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인기 레포츠 킥보드! 유아부터 성인용까지 퀵보드 고르는법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최근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는 추세다. 하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레포츠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 가운데 유아부터 성인까지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인 씽씽카 및 두발킥보드는 평행감각 및 운동신경 발달에 도움이 되고 디자인도 스타일리쉬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는 물론 해외유명 셀럽들도 퀵보드를 즐기고 있다. 그렇다면 킥보드를 선택할 때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첫번 째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안전성과 편의성이다. 최근 유아 킥보드에 유해물질이 발견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일명 ‘씽씽이’에 유해물질이 검출돼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 때문에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유로피안 글로벌 브랜드인 미토킥보드는 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 테스트를 통해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번 째로 유아킥보드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성장기임을 고려해 지지하중이 60kg인 퀵보드가 좋고, LED발광바퀴로 야간에 아이가 탈 때 위치 파악이 쉬워야 한다. 높이 조절이 되는 유아킥보드와 어린이킥보드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같은 맥락으로 성인 킥보드도 자유로운 높이조절과 지지하중이 높은 퀵보드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좋다.
세번 째로 장소에 관계 없이 쉽게 즐길 수 있으려면 휴대성이 중요하다. 특히 부피가 있는 두발 킥보드는 보관하거나 이동 시 불편한 점이 한두 개가 아니다. 따라서 휴대성이 우수한 접이식 킥보드를 고르는 것이 좋다. 미토킥보드의 어린이킥보드와 성인 킥보드 모두 접이식으로 제작되어 휴대하기가 간편하다.
네번 째, 실용성을 갖춘 킥보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토킥보드에서 런칭한 변신 유아 씽씽이는 4단 변신이 가능한 유아킥보드다. 의자를 설치해 뒤에서 어른이 밀어주는 푸쉬카 형태, 아이가 앉아 두발로 차서 탈수 있는 푸쉬카, 서서 탈 수 있는 어린이킥보드, 높이조절이 가능한 씽씽카로 변신할 수 있다. 이는 4세 이하의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 유아 씽씽카이다.
또한 성인 킥보드도 취미용 레포츠뿐만 아니라 근거리 이동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미토킥보드의 성인 퀵보드는 더블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고르지 못한 도로 사정에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머드가드가 장착되어 바퀴에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어 제동이 간편하다.
한편 휴가철 온 가족이 즐기는 레포츠로 인기몰이중인 명품브랜드 미토킥보드는 현재 이바이크몰에서 판매 중이며, 이벤트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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