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여름휴가, 여름용 팬티기저귀 챙겨요!
순면 감촉 패드, 우수한 통기성 아기 피부 부드럽게 유지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글로벌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한국 P&G)가 지난 1월 국내에 정식 출시한 팬티 기저귀 ‘베이비드라이 팬티’가 습하고 무더운 여름 휴가철 아이들의 활동에 용이해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휴가철 장시간 이동할 경우 민감한 아기 피부는 자극 받기 쉽다. 하지만 팸퍼스 베이비드라이 팬티는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흡수력으로 아이와 함께 장시간 비행 및 이동에 어려움을 덜 수 있다.
또한 얇고 부드러운 순면 감촉 패드와 비교적 통기성 우수한 시트로 제작돼 아기의 피부를 오래도록 부드럽게 유지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답답함을 최소화 했다.
팸퍼스 베이비드라이 팬티는 자기 무게의 30배를 흡수할 수 있는 매직젤을 사용, 습기를 빠르게 제거해 아기 피부를 청결하고 보송보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신축성 우수한 허리 밴드는 아기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여름철 급증하는 땀띠나 기저귀 발진 등의 우려를 덜 수 있다.
한편 전세계 130여 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는 오는 28일까지 본인 SNS에 해쉬태그와 함께 팸퍼스 샘플 사용 후기를 남긴 분 중 총 100명에게 팸퍼스 베이비드라이 또는 베이비드라이 팬티 1BOX를 제공하는 ‘팸퍼스 포토 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팸퍼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P&G 리빙아티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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