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탁틴내일 지하강당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 상영회 및 류미례 감독과의 대화'에서 임신부 및 젊은 엄마와 아빠 30여 명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영화 상영 후에는 류미례 감독이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 엄마들과의 대화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탁틴내일 지하강당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 상영회 및 류미례 감독과의 대화'에서 임신부 및 젊은 엄마와 아빠 30여 명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영화 상영 후에는 류미례 감독이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 엄마들과의 대화에 나섰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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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2011.11.21 22:24
저랑
너무 입장이 비슷하시네요.
그래서
창***맘2011.11.06 20:28
벌써 상영회를 했군요..
보신 맘들은 어떤 맘이 들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러다 필
플*워2011.11.06 11:22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엄마들이라면.. 부모라
선*2011.11.06 06:59
정말 보고싶네요
어떻게 그려진 영화
수*이2011.11.06 01:00
앗..
이거 상영을 한다는게 아니군요~
저
신*루2011.11.05 22:51
정말 궁금해요
아.
이거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