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류 아외 수영장 21일까지 연장 운영
대형 워터슬라이드에 유아 전용 풀장도 운영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당초 오는 15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두류 야외수영장(대구 달서구 성당동 소재)의 운영을 6일 연장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류 야외 수영장은 오는 21일 일요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대구 달서구 성당동에 위치한 두류 수영장으로 작년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화한 ▲대형 워터슬라이드(회전형, 60m 2레인) ▲유아용 슬라이드 ▲어린이풀(1800㎡) ▲성인풀(1200㎡) 등의 물놀이 시설과 2,000개 규모의 탈의실과 샤워실, 그늘막, 파라솔, 썬베드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호경 이사장은 “대구시민들의 무더위 해소를 위해 이번 두류 야외수영장 연장 운영을 결정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두류 야외수영장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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