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포토] 폭염에는 물놀이가 최고!
"물놀이로 무더위를 날려버려요"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올여름은 유난히 덥다. 섭씨 36도 안팎의 기온으로 폭염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고 있는 물놀이. 사진은 한 남자아이가 경북 울진군 후포리 해변에서 물안경을 쓰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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