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 아이들에게 인기
인디언구스베리, 레몬 8배↑ 토마토 45배 ↑ 비타민C 함유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한국야쿠르트(회장 윤덕병)는 인디언구스베리를 사용해 만든 신제품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가 출시 3주만에 30만개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는 비타민C 1일 권장량(100mg/일)을 충족한다. 제품에 사용된 인디언구스베리는 레몬의 8배, 토마토의 45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블루베리와 청포도 두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또한 10일치 섭취량이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있어 휴대가 용이하고 구미젤리 제형으로 물 없이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야쿠르트의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 HY7712’ 유산균 분말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유산균은 ‘얼려먹는 야쿠르트’에 최초 적용됐으며 항산화 활성에 도움을 준다. 특히 제품 표면에 유산균이 분말이 묻어 있을 뿐 아니라 젤리 모양을 야쿠르트 병으로 형상화해 유산균을 확인하고 섭취할 수 있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한국야쿠르트 김현미 마케팅팀장은 “인디언구스베리 비타C는 비타민C 1일 권장량 충족뿐 아니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유산균도 섭취할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 제품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문은 전국의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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