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면역항암제로 치료효과 촉진 기대
면역력 증강시켜 암세포에 강한 몸 상태 만드는 것 중요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암의 근본적인 발병 원인은 하루에도 5000개 이상 발생하는 세포의 돌연변이다. 암에 걸릴 수 있는 수많은 경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면역기능에 의하여 유전자의 상처가 수리, 복원되기 때문인데, 이 면역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상처 난 유전자를 복원시키지 못해 돌연변이 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게 된다.
유전자에 상처를 입혀 암을 발생시키는 발암인자로는 일반적으로 음식 독, 담배, 화학물질, 환경공해, 운동부족, 스트레스, 산소부족 등을 들 수 있으며, 전자파, 자외선, 방사선 등이 암을 일으킨다고 보는 것이 의학계의 통설이다.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항암제의 임상연구결과 기존 항암치료 생존율 27.3%인 반면 한방병행치료는 2년 생존율이 37.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표적항암제나 항암화학요법의 경우 시간이 경과하면서 생존 곡선이 점점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면역항암제는 20%환자에게서 장기 생존율을 보였다.
한중제생QOL한의원 이승혁 원장은 “결론적으로 암을 치료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감소, 풍부한 산소와 비타민 공급, 그리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세포에 강한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방면역항암제는 면역기능 저하를 해결해줘 궁극적으로 항암치료제로 인한 부작용을 없애주면서 항암효과는 더 높여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전이 재발을 막을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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