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잠을 책임지는 바디필로우 '유트러스'
체중을 고루 분산시켜 숙면 도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임신부의 숙면은 태아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따라서 임신부는 하루 8~9시간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출산이 가까워질 수록 무거운 몸 때문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터.
임신부의 편안한 잠을 책임지는 바디필로우가 나와 엄마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는 ACO가 전신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유트러스 바디필로우를 선보이고 있다.
유트러스의 '임산부 바디필로우'는 임신 중 가장 안정적인 수면 자세로 누울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팔, 다리, 몸의 체중을 고루 분산시켜줘 숙면을 돕는다.
임신부의 건강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피부가 닿는 부분은 100% 순면 원단으로, 충전제는 환경호르몬이 발생되는 마이크로 비즈(알갱이형)가 아닌 철저한 검사 과정을 거친 국내산 무형광 고급 솜만을 사용해 제작했다.
커버는 간편하게 분리해 세탁할 수 있으며 솜을 빼거나 더 넣어 쿠션감을 조절할 수 있다.
신한식 ACO 대리는 "지난해 N포털 사이트 기준 유트러스는 바디필로우 브랜드중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며 "솜, 천 등 모두 국내산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엄마들이 많이 믿고 찾아주신다"고 전했다.
오는 28일까지 유트러스 부스(A-E125)에서는 바디필로우를 최대 2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유트러스는 임신부를 위한 바디필로우 외에 아기의 편안한 숙면을 돕고 좋은 수면 습관을 길러주는 베이비 필로우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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