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최근 서울 월계동 주택가 아스팔트에서 방사능 검출돼 불안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관계당국의 대국민사과와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최근 서울 월계동 주택가 아스팔트에서 방사능 검출돼 불안감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관계당국의 대국민사과와 철저한 원인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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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1.09 21:56
일파만파 퍼지기 전에
원인 규명을 재대로 해 주셔야 시
수*이2011.11.09 13:59
헐..
막 자기들끼리 쉬쉬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