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 센터 '8월의 크리스마스' 열어
영유아 대상 베이비 마사지 및 음악 놀이 진행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서울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 25일 영유아와 영유아를 둔 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베이비 마사지와 유리드믹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영아와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베이비 마사지 1회,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의 오감 발달을 돕고, 몸과 악기로 듣고 배운 것을 표현해보는 음악놀이 활동 유리드믹스 1회 진행됐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유아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에게 흥미로운 자극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양육정보 제공,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 부모교육, 장난감 및 도서 대여사업 등을 통해 동대문구 지역 내 영유아 및 부모의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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