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아중국어, 공익 캠페인으로 관광 문화 개선 앞장서
다양한 활동 통해 사회 공헌 활동 범위 확장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요즘 택시, 숙박, 음식점 등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가지' 요금을 부과하는 행위가 문제가 되는 만큼 관광객 문화 개선을 위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지자체에서 관광지 바가지요금을 단속하거나 해외 선 결제 서비스 등을 도입하며 바가지요금을 원천 봉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어나는 만큼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 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때문에 중국어, HSK 전문 교육기관인 문정아중국어는 채널A와 함께 관광 문화 개선을 위한 공익 광고 캠페인 '니하오차이나' 제작에 참여하며 공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채널A 공익 캠페인 ‘니하오차이나’에는 문정아 소장이 직접 출연,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가지를 씌우는 국내 관광 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해 눈길을 끈다.
평소 TV, 라디오 등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쉽고 재밌는 중국어강의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문정아 소장이 이번 공익 캠페인에서는 바가지 씌우는 택시 운전사, 찜질방 매점 사장 등으로 변신하여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정아중국어 측 관계자는 “현재 중국어 시장이 크게 확대된 만큼 문정아중국어가 참여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 범위도 더욱 넓어졌다”며 “공익 광고 캠페인 외에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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