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자반에서 소형동물 다리뼈 나와 '충격'
제조단계에서 혼입돼…식약청,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요구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반찬으로 즐겨먹는 자반김에서 소형동물의 다리뼈가 발견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시우드'가 제조한 '파래 돌자반'(유통기한 : 2012. 3. 28) 제품에서 소형동물의 다리뼈가 발견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했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이물(소형동물의 다리뼈)은 11월 7일에 보고됐는데, 제조단계에서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업체는 조미김의 원물인 원초에 대한 이물 선별 공정은 있으나 원초의 특성상 이물 선별이 어려워 해당 이물을 선별하지 못하고 제품을 생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은 "정확한 소형동물의 종류를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분석 등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식약청은 해당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관할 관청에 요구하는 한편,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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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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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1.09 22:05
울 아들이 좋아하는데...
밥에도 비벼멱고 떡국이나 수제비에도 넣어 먹였는데..
소형동물이라면 모
신*루2011.11.09 15:13
....
어떻게 하길래 이런
수*이2011.11.09 14:04
헐...
소형동물이라면 뭘까요..
거기에 울 아이가
수*이2011.11.09 14:04
헐...
소형동물이라면 뭘까요..
거기에 울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