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창작 영어동화로 영미 문화 배워봐요"
잉글리시에그, 새로운 시도의 영어동화 '뮤지컬라임' 론칭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영유아 프리미엄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에그가 영어교육의 새로운 대안을 선보였다. 아이의 수준별로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STEP 1~5로 나눈 콘텐츠를 히트시키며 엄마들 사이에서 영어 교육 브랜드로 입지를 다진 잉글리시에그는 STEP 1~5외에도 1년 6개월간의 기간에 걸쳐 뮤지컬 창작영화동화인 '뮤지컬 라임(MUSICAL Rhymes)'을 개발해 엄마들 앞에 섰다. 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문화홀에서 열린 론칭쇼는 육아맘들과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잉글리시에그가 이날 새롭게 선보인 '뮤지컬 라임'은 어디서도 시도된적 없던 새로운 시도로 만든 뮤지컬 창작 영화동화로, 테마별 5권씩 나눠진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라임이 가진 5종 테마는 ▲BEING POSITIVE(긍정적 우주이야기) ▲COOPERATING(함께 또 같이 이야기) ▲TOLERATING(인내의 열매 이야기) ▲ENCOURAGING(용기와 격려 이야기) ▲SHARING&HELPING(나눔과 기쁨 이야기) 등이다.
뮤지컬 라임이 첫 론칭되는 이날 쇼에는 STEP1~5를 경험했던 아이와 엄마들이 특별히 참석해 자리를 채웠다. 잉글리시에그 주제곡을 따라부르고, 나오는 주인공들과 영어로 소통할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참여형 론칭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뮤지컬 창작영어동화가 차례차례 소개되면서 주인공인 지미와 트레이시가 무대에 직접 등장해 아이들을 만나 율동하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뮤지컬식 영어동화 읽기를 통해 아이들이 영미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뮤지컬 라임'은 아이들이 쉽게 영어 발화를 할 수 있도록 실생활용 어휘가 사용됐다. 더욱이 동화의 내용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이 엄마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엄마들의 반응은 론칭쇼 한 켠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잉글리시에그 송민우 대표는 "뮤지컬 라임은 기존 영어동화를 뮤지컬로 편곡해 제작된 것이다.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등장해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도 자연스레 공감대를 갖게될 것"이라며 "어릴 때부터 영미 문화를 접하고 성장하면서 스스로 즐기게 되는 뮤지컬 라임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게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잉글리시에그의 '뮤지컬 라임' 론칭쇼는 오는 6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잉글리시에그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서울부터 경기권, 충천 부산, 대구, 전라지역 등 전국에서 엄마들에게 영어 교육 팁을 전하는 '엄마 세미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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