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0일 오전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한 임신출산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 처벌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임부의 동의 하에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한 조산사가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벌일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0일 오전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한 임신출산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 처벌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임부의 동의 하에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한 조산사가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벌일 예정이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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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1.14 10:16
현실이..
슬픈것 같은 느낌을 감출 수가 없네요.
이렇게 커져
창***맘2011.11.10 22:20
범람하는 낙태
좀 막고자 한는 맘으로 근절 시킨 법이 왜 이런 논란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저는 솔직히 누구의 말이 옳
수*이2011.11.10 16:00
흠..
어느 손을 들어야할지
신*루2011.11.10 12:17
맘이아프네요
기사를 읽다보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