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필로우, 안전 최우선한 아기베개로 전세계 수출 순항
납작머리 예방 위한 특허 받은 기능성 베개 선보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한류 열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SNS를 통해중화권 연예인들이 한국산 제품 사용을 인증하는 경우가 쉽게 눈에 띈다.
최근에는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영화배우 르네 리와 대만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비비안 수가아기 전문 베개 ‘지오필로우’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육아 정보를 나누기도 했다. 이에 해당 제품의 인지도가 급격한 상승세를 나타내도 했다.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를 기업의 철학으로 삼는 아기베개 브랜드 지오필로우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해 100% 국내 생산 및 국산 원자재만을 사용하는 아기머리 관리 전문 아기베개 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안전을 최우선한 아기베개를 선보이고 있는 지오필로우는 납작머리 예방을 위한 특허 받은 기능성 베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오필로우는 (사)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아기베개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해 UV살균 후 제품을 밀봉 포장해 제품 오염의 우려를 덜었으며, 집 먼지 진드기 OUT 처리 기술을 도입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오필로우 커버에는 엄마들의 골칫거리인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원인으로 꼽히는집먼지 진드기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진드기(Mite) OUT’ 공법을 적용해 안전을 중시한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이어가고 있다.
집 먼지 진드기는 면역력이 약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기들에게 아토피 및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많은 엄마들에게베개의 위생적인관리가능 여부가아기 베개와 침구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와 천연 화합물을 이용한 진드기 OUT 공법은 일본 공인기관 BOKEN의 실험에서 90% 이상의 높은 진드기 기피율을 달성했으며 천연 물질을 이용해 아기 피부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집 먼지 진드기 접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것과 더불어 서식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지오필로우는 한국무역협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 제품으로 아기베개 최초 K+인증 마크를 획득했으며 중국, 태국, 대만,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전세계 아기들과 함께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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