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0일 오전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한 임신출산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 처벌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임부의 동의 하에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한 조산사가 청구한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벌일 예정이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10일 오전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이 참여한 임신출산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 처벌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성의 권리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0월 임부의 동의 하에 6주된 태아를 낙태시킨 혐의로 기소된 한 조산사가 청구한 헌법소원에 대한 공개변론을 벌일 예정이다.
댓글 4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플*워2011.12.17 12:40
좋은 해결책이..
저는 갠적으로 낙태가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낙태가 절실한 사람들도 많을거라는 얘기를
들
창***맘2011.11.10 22:07
낙태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분들때문에
이런 법이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생각없이 쉽게 결정하는 극소수의 인
수*이2011.11.10 16:00
흠...
너무 어려운 문제.. 그래도 잘
신*루2011.11.10 12:16
갑자기... 왜 이런일이..
왜 이런일들이 크게 벌어진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