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젖병은 ‘더블하트’
엄마 품에 안기듯 자연스런 수유 돕는 젖병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임신부 및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젖병 브랜드는 '더블하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뉴스는 지난 2014년부터 자체적으로 영유아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됐으며, 임산부·육아맘 총 2150명이 가장 선호하는 영유아 브랜드 설문에 답했다. 그 결과 젖병 부문에서 '더블하트‘가 51% 응답률을 기록하며 2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유모차 ▲분유 ▲이유식 ▲물티슈 ▲카시트 ▲힙시트 ▲아기띠 ▲젖병 ▲어린이보험 ▲교육 ▲유아쇼핑몰 ▲유아침구 ▲유산균 ▲주방생활용품 ▲심리상담 ▲키즈 아웃도어등 30가지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한킴벌리 더블하트의 ‘모유실감’은 아기가 젖을 먹는 메커니즘인 (입술)밀착, (모유를 끌어내는)연동운동, (모유를 삼키는)섭취의 3박자를 모두 고려해, 엄마 품에 안기 듯 자연스런 수유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신개념 제품이다.
‘신모유실감’은 아기를 위한 첨단 기술이 곳곳에 숨어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미세 가공된 젖꼭지 표면이 끈적임을 방지해 아기 입술이 편안하게 밀착되도록 도와주고 내부에 위치한 3차원 홈이 젖꼭지가 눌러 붙지 않도록 해준다. 신개념의 밸브구조가 적용돼 젖꼭지가 막히거나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해 사례가 걸리는 것을 방지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유한킴벌리는 모유수유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모유수유에 대한 엄마들의 스트레스와 고민 등을 함께 공감, 위로하고 전문적인 노하우를 전달하여 모유수유를 지속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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