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문신, 깨끗하고 안전하게 지우는 방법은?
다양한 파장대 구현해 여러 색소질환 제거 가능한 레이저가 효과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들어 여성들의 화장시간을 단축해주고, 또렷한 인상을 돕는 반영구문신 시술이 활발해지면서 문신제거 시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유행에 한참 뒤처지거나 색상이 자연스럽지 않은 경우 오히려 안한 것만 못한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이처럼 크기가 작은 미용문신부터 화려하고 큰 범위의 문신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문제는 바로 염료의 색상과 피부에 침투한 깊이 정도이다. 미용문신은 자연스러운 색감을 위해 대부분 단일 색상보다는 여러 색을 섞게 된다. 이 경우 일반 레이저로 모든 색소를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다. 형형색색의 컬러문신도 마찬가지다. 빨강이나 파랑, 초록 등 색이 선명한 염료 역시 까다로운 것이 사실.
이에 문신 제거 시술을 선택할 때 다양한 색소 제거가 가능한지, 피부에 지나친 자극을 주지는 않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 또한, 효과적으로 문신을 제거하려면 주변 피부조직에 손상을 가하지 않으면서 색소 입자만을 국소적으로 파괴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간편한 문신제거 시술로 각광받고 있는 피코플러스4(PICO+4)는 다양한 파장대를 구현할 수 있어 주근깨나 기미부터 오타모반, 검버섯, 크고 작은 컬러문신 등 여러 유형의 색소질환에 탁월하다.
피코레이저 시술 병원인 박재우성형외과 박재우 원장은 “피코토닝의 경우 기존 레이저에 비해 짧은 시술 횟수로도 까다로운 색소를 제거할 수 있어 비용 측면에서도 부담이 없다”며 “1조분의 1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레이저를 조사하기 때문에 예리하고 안전한 문신 제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술 시간이 짧고 시술 후 특별한 사후관리가 필요 없어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단, 민감한 피부에 행하는 시술이니만큼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권장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