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진 피해, 기와 떨어질지 몰라 '주차금지'
경주 지진 여파로 주민 불편 늘어나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22일 오전 경북 경주시 황남동 기와 지붕인 한 건물의 주차장에 지진으로 인해 기와가 떨어져 사고 위험을 알리는 주차금지 푯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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