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물고 빨아도 되는 실리온매트 눈길
코베 베페서 실리콘으로 제작된 놀이매트 선보여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는 특별한 매트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영유아 놀이매트의 대표주자 알집매트는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4, 5홀에서 열린 '제1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여해 실리콘 공법으로 제작된 '실리온 매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알집매트는 2002년부터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층간소음까지 줄여주는 다양한 놀이매트를 선보이면서 많은 부모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특히 이번 베페에서는 독보적인 기술로 고안한 최초 실리콘 코팅 놀이방매트 '실리온(SILION)'을 전시하면서 부스는 많은 부모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는 매트

실리온의 가장 큰 특징은 천연에서 유래된 재료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연약한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다는 것이다. VOC(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검출되지 않으며 오염에 강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때문에 오랜 시간 피부에 닿는 것은 물론 물고 빨아도 될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알집매트 측의 설명이다.
또 매트는 '미끄러지지 않을까'하는 부모의 걱정을 덜었다. 쉽게 밀리지 않는 '논슬립'(Non slip) 기능이 추가된 것. 아이가 자유롭게 뛰고 놀아도 매트가 움직이지 않아 안전하다. 더불어 바닥과 매트 사이의 마찰력이 좋기 때문에 층간소음 방지력이 한 층 더 높아진 것도 특징이다.
실리온은 '듀오스카이', '듀오올리브', '듀오실버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 전시상품 40% 할인판매
알집매트는 박람회 기간 동안 부스(B-149)에서 전시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상품 수령은 박람회 마지막 날 9일 오후부터 수령 가능하다.
또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00명에 한해 '나는야 뽑기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뽑기 게임에 참여하면 실리온매트을 비롯해 에그빈백, 알집쿠션, 속싸개 등 푸짐한 상품을 얻을 기회가 주어진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알집매트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시한다. 매트는 아이가 가장 가깝게 사용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소재가 좋아야 하는데 실리온매트는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져 엄마들 관심이 정말 높다"며 "놀이매 트중 최초로 로하스인증을 받았고 알집구조로 제작돼 내구성이 좋아 오래도록 사용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알집매트는 지난 6월 4일부터 적용된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의 강화된 안전기준을 지난해 12월 이미 통과한 바 있다.
또 미국 국제기준 ASTM, 유럽 국제기준 CE인증을 받는 등 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 아토피 안심마크 KAAM 등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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