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기 있는 집 수납법 꿀팁 4가지
여분 공간 확보, 수납상자는 라벨 등 사용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부부 단둘이 살던 집에 아이가 탄생하면 집이 좁아지게 된다. 부모가 산 아기용품, 여기저기서 받은 아기 선물들을 두게 되면 큰 집에 살아도 공간이 작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여기에 가재 손수건, 하루에 열 장도 더 쓰는 기저귀 등의 소모품을 매일 쓰다보면 집안은 어느새 엉망이 된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이 수납이다. 적재적소에 아기용품이 있다면 집정리와 청소도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카드뉴스로 아기가 있는 집의 꿀팁 수납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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