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포머스 차이나, 2016 중국 상해 토이페어 참가
맥포머스 부스, 150평방미터 규모로 E2 브랜드관에 위치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3차원 입체자석교구 맥포머스 글로벌 본사 ㈜짐월드(대표 박기영)의 중국현지법인 맥포머스 차이나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해 신국제 엑스포 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개최되는 ‘2016 중국 상해 토이페어(China Toy Expo 201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6 중국 상해 토이페어’는 아시아 최대의 장난감 및 유아용품 박람회로, 중국 내 주요 생산 지역의 업체들이 참여하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약 1593개의 업체와 약 60만여 명의 참관객이 참여해 중국은 물론이고 아시아에서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상해 토이페어 행사장 내 맥포머스 부스는 150평방미터 규모로 E2 브랜드관에 위치하며, 전체적인 부스컨셉은 전 제품 라인업을 매대에 전시해 맥포머스 대형매장에 들어선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체험공간을 구성하여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스 내에는 LED 블록제품인 레이저페그도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중국의 상징적 동물인 팬더를 약 2.5m 크기로 제작한 대형 맥포머스 조형물도 전시되어 있다.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한 상담공간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편의를 제공한다.
맥포머스 차이나의 이번 토이페어 참가 목적은 기존대리상들에게는 맥포머스 신제품을 소개하고, 가망 대리상들에게는 맥포머스 브랜드를 알리고 제품을 직접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맥포머스의 위상과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유사브랜드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고 확신을 심어주는 자리로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상해 토이페어 맥포머스 부스에서는 현장 인증샷을 촬영해 자신의 위챗 모멘트에 업로드 하면 우비를 증정하는 현장 인증샷 이벤트와, 현장에 설치된 엑스배너의 QR코드를 스캔 하면 온라인 쇼핑몰 ‘티몰’ 맥포머스 브랜드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위안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맥포머스 차이나는 작년 7월 현지 법인으로 공식 출범한 뒤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해 신세계백화점 플래그십 스토어, 중경 대형 쇼핑몰 내 입점 매장을 각각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토이저러스’ 50여 개점, 회원제 할인매장인 ‘샘스클럽’ 15개점 고급할인매장인 ‘올레’ 8개점에 입점하여 활발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티몰, 징동, 아마존, 타오바오에 브랜드샵을 운영하고 있다.
맥포머스 차이나는 이번 중국 상해 토이페어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을 기점으로 보다 경쟁력 있는 제품들로 시장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맥포머스 차이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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