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방한과 멋 동시에 잡은 '임산부 패딩' 어디 없을까?
임산부 체형과 라이프 스타일 반영된 '소임' 패딩 라인 눈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과 가을비에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며 점차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이제 곧 찾아올 겨울은 임산부에게 무척이나 힘겨운 계절이다. 임산부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몸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이 어려워지고 자궁을 압박할 수 있기 때문에 체온 관리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 외출 시 체온 변화에 대비해 도톰한 보온 내의를 착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임산부 체형에 맞는 보온이 우수한 패딩을 입어 체온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정작 국내 임부복 시장에서는 임산부 체형에 맞는 겨울 패딩은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국내에서는 임산부 패딩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회사가 전무후무 할 뿐더러 일반 패딩에서는 임산부의 체형을 고려한 사이즈나 기능적 요소를 찾아볼 수 없다. 때문에 국내의 많은 임산부들이 몸에 맞지 않는 기성 패딩을 입거나, 해외 직구를 통해 오버사이즈의 아우터를 구매하는 실정이다.
임부복 쇼핑몰 ‘소임’은 이런 임산부들의 고민과 임산부 패딩의 필요성을 캐치하고, 임산부 패딩 제품 라인을 출시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임부복 쇼핑몰 ‘소임’에서 출시된 임산부 패딩 제품 라인은 임산부 체형에 최적화된 핏이 장점이다. 슬림한 핏과 힙을 덮는 길이감으로 안정감을 더해주고 일반 패딩에 비해 복부 사이즈가 넉넉하게 제작되어 임신 초기부터 만삭까지 누구나 착용할 수 있다. 또 XL 사이즈도 별도로 제작되어 체격이 큰 임산부도 착용이 가능하다.
패딩 소재 부분에서도 탄력성과 보온성이 장점인 웰론 소재를 적용하여 무게가 가볍고 따뜻해 한 겨울에도 야외활동하기 좋다. 또한 웰론 소재는 햇빛이나 세탁으로 인한 변색, 냄새 걱정은 물론 털 빠짐 현상이 없어 움직임이 불편한 임산부도 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임부복 쇼핑몰 ‘소임’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임산부 패딩 제품 라인은 임산부 체형과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임산부 데일리 아이템”이라며 “베이직 스타일의 팬츠, 스커드, 레깅스 등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하여 캐주얼룩에서 페미닌 룩 등 트랜디하고 다양한 느낌의 임산부 룩을 연출 해보는 즐거움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부복 쇼핑몰 ‘소임’은 임산부 전용 패딩 출시를 기념해 두 개 구매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임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