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아교육진흥원, 3일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열어
'뇌과학이 알려 준 새로운 생각, 뇌발달과 부모의 역할' 주제로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부산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을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운영한다.
이날 학부모 교실은 ‘조급한 부모가 아이 뇌를 망친다’의 저자이자 KBS ‘읽기혁명’과 ‘생로병사의 비밀’을 제작한 바 있는 신성욱 과학저널리스트의 강의로 진행한다.
신 강사는 이날 ‘뇌과학이 알려 준 새로운 생각, 뇌발달과 부모의 역할’ 주제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아이들의 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원자 원장은 “유아기는 아이들이 마음이 따뜻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다”며 “이날 연수는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다독여주면서 건강하게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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