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천적, '편평사마귀' 20~30대 여성 발생 증가
임신과 육아 등의 스트레스 증가가 원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서울 성북구에 사는 20대 이모(21) 씨는 요즘 피부에 오돌토돌한 것이 올라와 고민이다. 초반에는 좁쌀여드름 정도로 생각하여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는데, 짤수록 더 번지게 되어 알아보던 중 편평사마귀라는 것을 알게 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09~2013) 편평사마귀와 같은 ‘바이러스사마귀(B07)’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인원이 2009년 약 23만 명에서 2013년 36만 명으로 증가했다. 연평균증가율은 12%다.
편평사마귀는 바이러스로 인해 생기는데 피부가 약해진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평소 과도한 업무, 잘못된 식습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가 약해진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편평사마귀가 매우 빠르게 번지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이 건조하고 일교차 큰 가을철 날씨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편평사마귀는 더욱더 심각해지게 마련이다.
편평사마귀는 표면이 편평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얼굴이나 팔뚝 곳곳에 좁쌀처럼 올라오거나 붉고 작은 발진이 생기며 대개 통증이나 증상이 없지만 조금 가려운 경우도 있다. 가렵다고 긁거나 짜게 되면 다른 곳으로 번지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여성의 경우 발생부위를 가리려고 화장을 과하게 하다 보면 오히려 질환을 다른 부위로 확산시키고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편평사마귀를 처음 발견하면 방치하지 말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식습관 개선을 통해 비타민, 미네랄성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여 체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피부 깊숙이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여 근본적인 피부장벽을 강화해야 한다.
이에 따라 피부 깊숙이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하는 천연 이온미네랄 성분의 화장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온화된 천연미네랄은 피부에 천연보습인자(NMF)를 강화시켜 피부의 수분을 보호하고 피부보호기능을 하는 각질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라겐 생성에도 영향을 끼치고 모공 속 노폐물제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최근 미네랄하우스의 천연미네랄&허브 화장품 브랜드 ‘닥터딥’은 고농도 천연미네랄을 사용한 자연주의 화장품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카페와 커뮤니티에 입소문이 나있다. 닥터딥의 제품에 들어있는 미네랄의 경우 칼슘, 마그네슘, 유황 등의 다양한 필수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칼슘 성분의 경우에는 우유의 5배 정도(5048mg/L)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닥터딥의 대표제품으로는 스킨토너, 멀티에멀젼, 올인원클렌징폼, 레알바디로션 등이 있으며 천연미네랄 외에도 다양한 천연허브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유지시켜 준다.
한편 닥터딥 제품은 닥터딥 미네랄하우스 인터넷 홈쇼핑몰과 현대h몰, GS샵, CJ몰 등의 종합몰 및오픈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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