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밤부베베, 순한대나무 디자인 페이스타올 출시
100% 대나무 섬유, 180g의 고중량 프리미엄 타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영유아 출산용품 전문브랜드 밤부베베가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순한대나무 디자인 페이스타올’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밤부베베는 국내 최초로 유아용품에 대나무 섬유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접목시켜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는 대나무 섬유 유아전문 브랜드다.
특히 실부터 봉제까지 모든 공정이 100% 국내 생산이며 출산용품업계 최초로 전 제품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했다. 이와 더불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매년 완제품 에코텍스(Oeko-Tex standard 100) Class 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아기에게 어떠한 자극도 없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연구하고 있다.
밤부베베가 이번에 출시한 ‘순한대나무 디자인 페이스타올’은 100% 대나무 섬유(레이온)으로 만들어 항균·항취성이 우수하며 중량도 180g으로 더 도톰해져 흡수력은 물론 피부에 닿았을 때 촉감 역시 월등한 고중량 프리미엄 타올이다.
특히 ‘디자인 페이스타올’이라는 제품 이름에서 보여지듯 이번 신상품은 디자인과 색상이 무엇보다 눈에 띈다. 반짝반짝, 똑똑, 동글동글 등 밤부베베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옐로우, 블루, 핑크 색상이 적용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밤부베베 관계자는 “타올은 온 가족의 살결이 닿는 제품인 만큼 소재와 두께, 촉감을 꼼꼼히 따져 좋은 제품을 써야 한다”며 “밤부베베 순한대나무 디자인 페이스타올은 100% 대나무 섬유(레이온)으로 신생아부터 어른까지 함께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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