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앤베이비엑스포서 아이 성장앨범 준비한 엄마들
엄마들이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 눈여겨 본 이유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맘앤베이비엑스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기 용품을 구매하려고 외출한 엄마들의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250여 개 부스마다 각양각색의 상품 판매와 소개, 이벤트를 진행한 가운데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의 상품을 소개하고 특별 할인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해 엄마들의 눈길을 끌었다.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는 지난 2월 오픈 이후 1년이 채 안 된 현재까지 13개 지점을 오픈하며 성장세를 보이는 아기·가족 전문 스튜디오이다. 엄마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엄마와'가 운영하는 체인 사업으로, 일산파주, 목동강서, 홍대마포, 노원중랑, 의정부양주, 수원동탄, 김포부천, 인천부평, 강남서초, 군포안양, 구리남양주, 필리핀 세부, 필리핀 보라카이에 지점을 뒀다.
다른 베이비스튜디오와 달리 해외 상품이 있다는 점은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큰 요소이다. 인터파크투어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보장하며,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성해 가격 부담을 없앤 것이 장점이다. 이들 상품을 포함해 총 5개 옵션의 '성장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가장 저렴한 상품은 일반 상품 대비 50% 수준으로 가격을 인하한 대신 앨범 인화를 빼고 USB에 사진을 제공해 유용성을 높였다. 패키지가 아닌 단품 상품 역시 5개 옵션을 둬 원하는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2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여한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는 이번 행사에서 특별히 자리를 더 늘려 엄마들을 만났다. 두 번째 참여이던 지난 6월에 당시 참여했던 스튜디오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부스는 상담을 받으려는 엄마들로 자리가 꽉 찼고 통로 쪽은 선물을 받기 위한 줄이 이어졌다. 이날 엄마와 직원 40여 명이 몰려드는 엄마들과 이야기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엄마들이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를 좋게 평가한 이유는 무엇일까. 엄마와 송본섭 본부장은 이를 두고 "육아맘이 좋아하는 스타일, 취향 별로 선택 가능한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상품을 내놨고, 수도권 내 가까운 곳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엄마들에게 직접 들은 목소리를 상품에 반영하려고 노력 중이다.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엄마와 함께 하는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에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오는 27일 일요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는 엄마와 사르르 뷔페와 연계한 돌잔치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을 선보인다.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한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 체험 기회를 만날 수도 있다. '아가야 생일 축하해' 돌잔치 이벤트로, 내년 1월~9월 첫 돌을 맞이하는 아이 부모에게 엄마와 사르르 뷔페 이용권, 엄마와 사르르 스튜디오 촬영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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