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입시전문 세한아카데미, 일본약대 2차 설명회 열어
일본약대 입학전형·진로과정 상세한 안내 및 올바른 정보 제공 예정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명문대 입시전문 세한아카데미는 일본약대 설명회를 12월 10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임상약사라는 말은 직접 진단하고 약을 처방하며 할 수 있는 약에 대한 박사를 뜻 한다. 미국약대와 일본약대를 졸업하고서 약사업무는 국내와 다르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2+4제도의 약대 진학과정은 미국의 일부 과정과 유사하나 안을 살펴보면 매우 다르다.
첫 번째로 우리나라는 ‘약전원’이 아니다. 약전원은 약학전문대학원을 줄인 말로 써 임상연구과정과 실습을 포함한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 과정이 전혀 없다. 따라서 학사졸업이다. 이유는 아직까지 현행법 상 약사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선택(조제)해 주는 업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일본약대와 미국약대는 장기성을 가지고 성공적인 제약 산업 진출과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화 된 임상약사과정이 포함 된 6년제 석사 통합과정으로서의 약학전문대학원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일본약대 졸업 후에는 글로벌제약회사, 국가직 연구원 및 약사, 병원 전문과 약사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국내와 비교했을 때 급여의 차이 또한 초임 연봉 6000만 원 이상이다. 한국약사면허 소지자는 일본 약사면허시험 응시가 불가능하지만 일본약사 면허 소지자는 한국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 등의 주요선진국 약사면서 시험 응시와 취득이 가능하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을 가고 그 대다수가 취업준비를 하며 2~3년 동안 고배를 마시고 있다. 소위 명문대학의 학생들의 실업률과 취업준비로 재적기간이 더욱 길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30~40대의 실직률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학생들이 안정적인 직업과 고연봉을 받을 수 있는 일본약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약대 입학전형 및 진로과정의 상세한 안내뿐 만 아니라 국내와의 약대 교과과정 비교와 기출 문제에 대하여 비교 분석하여 가장 전문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국내와 해외주요 명문대학의 입시전문가이면서도 매년 일본약대 준비생 과정을 도맡아온 세한아카데미 양두혁 과장과 천안 소재의 일본약대 위탁교육원·카케학원 한국지국장 최근택 박사가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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