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용 음식물 처리기, 쓰레기 및 처리비용 절감으로 눈길
기존 감량화 기기에서 발생하는 비용, 배수구 막힘, 악취 문제 해소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국내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이 연간 1조원에 육박하면서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더워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여름은 물론 여타 계절에도 냄새 차단이나 위생 관리를 위해서는 주기적인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필요하다.
음식물쓰레기 해양 투기가 불가한 우리나라는 음식물 처리에 대한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이는 음식물쓰레기를 저렴한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다양한 음식물쓰레기 처리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국물 음식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국민 식습관 상 음식점, 공공기관, 학교, 병원 등 음식물쓰레기 발생 즉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업소용음식물처리기 전문 업체 ㈜하연&컴퍼니싹쓸이가 선보인 친환경 및 재활용이 가능한 음식물 쓰레기처리기는 기존 감량화 기기에서 발생하는 비용, 배수구 막힘, 악취 등 문제를 해소한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싹쓸이’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가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시되고 있지만 잦은 결함과 분쇄 후 배수구 막힘 등으로 소비자의 불만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금까지 접했던 업소용 음식물처리기 제품들의 문제점을 연구, 조사해 만든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큰 만족감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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