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미즈여성병원, 모범 청소년 장학금 지원 감사패 전달 받아
"나눔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 설 것"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서울 강동구 '강동미즈여성병원'이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모범 의료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강동미즈여성병원은 최근 법무부 산하 '법사랑위원 동부 지역 보호관찰분과위원회'의 2016년 송년회 자리에서 서울 동부보호관찰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의 재발 방지 활동 및 모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 사업을 펼쳐 온 병원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한 강동미즈여성병원 이달경 대표원장은 서울 동부보호관찰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달경 대표원장은"사람이 아름다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원장은 모범 청소년으로 추천된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한편 강동미즈여성병원은 모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뿐 아니라 저소득층 산모들을 위한 산후조리 비용 무상 지원, 미혼모를 위한 출산 경비 전액 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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