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이태리 감성 담아 현지 가격 그대로!
유럽 현지의 돌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 자랑해

이태리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 공식 수입원 ㈜끄레델(대표 박영배)이 국내 인기에 힘입어 ‘트릴로지 스탠다드’ 버전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원액션 폴딩, 부드러운 핸들링, 이태리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등 이태리 비롯해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릴로지 스탠다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국민 유모차로 익숙한 ‘트릴로지 프리미엄’의 기본형 모델이다.
최대 180도까지 총 3단계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하기 적합한 A형 유모차다. 또한 유럽 현지의 돌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성을 자랑하는 소프트한 서스펜션과 UPF 50+ 자외선 차단 차양막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실제로 이태리 현지에서 판매 중인 ‘트릴로지 스탠다드’는 가격, 기능 및 디자인 모두 현지 감성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며 유모차 풋머프와 신생아 이너쿠션과 같은 전용 액세서리는 별도로 구매가 가능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끄레델 관계자는 “잉글레시나 이태리 본사와 논의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릴로지의 이태리 현지 모델을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이태리 감성은 물론 현지 가격과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스탠다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끄레델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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