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예민한 아기 피부 지키려면?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은 꼼꼼하게 따져봐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아기를 둔 엄마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겨울철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아기 피부 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기 피부의 경우 성인에 비해 수분 함량 및 피지 분비량이 낮고, 두께 역시 얇아 외부 유해 환경에 다치기 쉽다. 작은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며, 조금만 방심해도 피부가 트거나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때문에 아기 피부와 직접 닿는 제품들은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 하는 물티슈의 경우 원단 및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 한다. 마찰에 의한 피부 자극은 물론 아기의 안전과도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에 순한 아기 물티슈 ‘순둥이’가 눈길을 끈다. ‘순둥이’ 물티슈는 6단계 정수 과정에 초순수 정제과정을 거친 물만 사용하며, 원단은 한국산 ‘클라라(Clara)’만 이용한다. 강한 압력의 물로 섬유를 촘촘하게 엉키도록 만드는 ‘스펀레이스(Spunlace)’ 공법을 사용해 수분 보유력이 뛰어나고, 부드러움과 닦임성이 우수하다.
생산 및 품질관리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제조공정은 국제 표준화기구 ISO 생산 시스템을 인증을 받았다. 또 국가공인시험기관의 품질테스트 역시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아기 물티슈 ‘순둥이’는 8년 연속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 2회 연속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를 통과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본상과 우수디자인(GD)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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