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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임신부를 위한 남편의 자세
산부인과 함께 가기, 아내 위한 칭찬은 필수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임신 10개월은 엄마와 아기에게 다신 오지 않을 시간이다. 이 시기 임신부는 진짜 엄마가 되는 준비를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체적, 정신적인 변화에 혼란스러워 한다. 이때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 새로운 변화를 맞는 아내에게 끊임없이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사람은 남편밖에 없다. 임신한 아내가 즐겁게 10개월을 보낼 수 있도록 좋은 남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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