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오가닉 아기 물티슈 '항균S마크' 4년 연속 획득
'99.9% 항균작용 포장지' 유해세균, 곰팡이 걱정 없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국내최초로 지난 2014년부터 항균S마크를 획득해 99.9% 항균안심포장재를 자체개발 사용했다. 또한 물티슈 캡 또한 한 장씩 경제적으로 뽑아 쓸 수 있는 스마트 캡(SMART CAP])과 항균 매직 캡을 출시했다. ⓒ네츄럴오가닉](/img/1200/news/upimages/images/2017/02/06/20170206135516063000d0ki5_jpg.webp)
최근 유아용 물티슈 10개 제품에서 유독물질인 메탄올이 법정 허용치(0.002%)를 초과하는 0.003~0.004%가 검출됐다고 식품의약안전처가 밝혔다. 메탄올의 경우 두통, 구토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할 경우 실명의 우려까지 있어 엄격히 사용이 제한된 물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판매 정지하고 전량 회수 조치를 했으나 물티슈를 둘러싼 유해성 논란이 거듭되면서 실제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 메탄올이 검출 된 업체에서는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회수 조치 및 환불 신청을 받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내 많은 제품들 중에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국내최초로 지난 2014년부터 항균S마크를 획득해 99.9% 항균안심포장재를 자체개발 사용했다. 또한 물티슈 캡 또한 한 장씩 경제적으로 뽑아 쓸 수 있는 스마트 캡과 항균 매직 캡을 출시해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유해세균과 곰팡이 등에 걱정 없이 사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6개국인증 받은 안전한 아기물티슈로 소문나 있는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의 제조시설은 우수화장품제조시설(GMP) 인증과 유럽 뷰로베리타스(Bureau Veritas), ISO22716 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다. 연약한 신생아부터 면역력이 약한 환자분들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6개국의 공신력 있는 공인인증 기관으로부터 엄격하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인증기관으로부터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2016년 중국 유아 전문잡지 바오베이 360에서 중국내 한국 브랜드 물티슈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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