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통 독일 명품 브랜드 키디,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키디코리아, 2017 new collection 첫 론칭 눈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독일 50년 전통 카시트 유모차 브랜드 키디코리아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공식 참가한다.
키디코리아는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아직 국내 출시하지 않은 새로운 카시트, 유모차 라인업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니어카시트 Gardianfix3, Cruiserfix3 그리고 국내에 처음 출시된 Phoenixfix3 제품과 신생아바구니형 카시트 Evoluna i-size를 전시한다. 유모차로는 Evostar, Evocity, Evoglide를 전시하며 현장에서 각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수있다. 또한 베페에서만 누릴수 있는 특가로 제품별 예약판매도 동시 진행한다.
KIDDY 담당자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는 키디 브랜드 리런치(re-launch) 행사의 일원으로 All New Kiddy 전 라인업을 만나볼수 있는 자리이니 만큼 베페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키디의 새로운 라인업을 꼭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 "이번 베페에서 키디 부스(B홀 B170)를 방문한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품을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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