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 보잉볼 2종 선보여
시각, 청각, 촉각, 소근육 발달 위한 소프트 볼 호기심 자극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이 남녀 아기 구분 없이 가지고 놀기 좋은 축구공 모양의 보잉볼 2종을 론칭했다.
보잉볼에는 특수 사운드칩이 내장돼 있어 공을 던져 충격이 생기면 통통 튀는 듯한 재미있는 소리가 난다. 아이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움직임을 유도해 운동 발달에도 도움을 주며 강한 원색 패턴과 동물 그림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10cm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도 잡기 편하며, 내부에는 폴리에스터 솜으로 충전되어 있어 높이 튀어 올라오지 않아 안전하다. 보잉볼은 악어, 기린, 치타 등이 그려져 있는 ‘정글’과 다양한 공룡이 그려져 있는 ‘디노’ 2가지로 출시됐다.
젤리캣은 분리불안을 겪는 7~36개월 아이들을 위한 애착인형 브랜드로 여러 육아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스타 베이비들의 애장품으로 알려져 있다. 애착인형(Lovey Doll)은 엄마와 잠시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고 하는 아기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수면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젤리캣의 전 제품은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 및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자율안전인증테스트(KC)를 완료해 손에 잡히는 모든 물건들을 입에 넣거나 깨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젤리캣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쁘띠엘린 스토어에서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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