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예상치 못했던 추락사고, 한쪽 팔을 잃은 아이
"의수 제작 비용 부담감 커…현실적 지원 필요"
갑작스런 추락사고로 민호(9·가명)는 오른팔을 잃었고, 양 다리는 휘어 걷는 일조차 쉽지 않다. 이제는 민호의 몸에 맞는 의수를 맞춰줘야 하지만 넉넉지 않은 경제적 형편에 민호 엄마는 숨이 턱 막힌다. 민호의 사연을 카드뉴스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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