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시작, 달라진 1365자원봉사포털과 함께!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자원봉사 포털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기능과 구성을 대폭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1365자원봉사포털은 회원 수 1100만 명, 하루 평균 접속자 수 10만 명 이상인 국내 최대 자원봉사포털이다.
중·고등학생들이 학생기록부에 봉사활동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해야 한다.
개편 내용으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를 위한 반응형 웹을 도입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자원봉사단체 참여자들을 위한 기업·단체전용 메뉴 신설이 있다.
이외에도 ▲1365자원봉사포털의 처리 속도와 용량도 대폭 확대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운영하는 G-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각종 정보자원을 확충 등이 있다.
아울러 봉사활동 검색 기능이 보강됐고 활동유형별 시간 관리 기능이 추가됐다.
기능별로 분산돼 있던 봉사활동 조회 게시판을 하나로 통합했고 지역과 활동유형 이외에 '봉사 대상'으로도 검색이 가능하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청소년들의 봉사학습은 사회참여를 경험하는 것으로써, 학교가 아닌 곳에서 공동체적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손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1365자원봉사포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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