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위한 글쓰기와 그림책 강연 진행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제가 있는 부모 강좌 개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는 상반기에는 ‘글쓰기’를, 하반기에는 ‘그림책’이라는 주제로 각 주제에 대해 4회의 강연을 통해 보다 심층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글쓰기 강좌는 권오준 생태동화작가가 맡으며 ▲말하면서 쓴다 : 신기한 글쓰기(3월 29일) ▲늘이면서 쓴다 : 고소한 글쓰기(4월 26일) ▲스토리를 쓴다 : 맛있는 글쓰기(5월 31일) ▲누구나 쓴다 : 행복한 글쓰기(6월 28일)로 진행한다.
그림책 강좌는 ▲아이에게 건네는 기쁨의 순간 : 정서적 안정감과 그림책(한미화 출판평론가, 8월 30일) ▲그림책으로 키우는 어린이의 인문학적 상상력(김지은 동화작가, 9월 27일) ▲그림책으로 대화하기 : 그림책으로 건네는 말(최현미 신문기자, 10월 25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그림책 일상 예술(이상희 그림책 작가, 11월 29일)로 운영된다.
첫 강연은 3월 29일 수요일, 4층 강당에서 ‘말하면서 쓴다 : 신기한 글쓰기’라는 주제로 운영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글쓰기와 그림책이라는 주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자녀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더불어 부모들의 올바른 자녀지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실전 글쓰기라는 이색적인 형식을 빌어 글쓰기에 대한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