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지구촌나눔운동, MOU체결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국제개발활동 협력키로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와 (사)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박명광)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구촌나눔운동 회의실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업무제휴(MOU)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베이뉴스와 지구촌나눔운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다양한 국제개발활동 협력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활동을 위한 모금, 홍보 협력 캠페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협력 등을 진행한다.
박명광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아이 하나 기르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단 말이 있듯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주변환경과 모든 사람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육아문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역할을 해주는 베이비뉴스와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박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구촌나눔운동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관심과 지원을 유도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며 "지구상에서 가난한 사람이 조금씩 사라질 수 있도록 지구촌나눔운동의 활동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이사는 "최규삼 대표는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창간됐다. 이번 협약이 세계 지구촌까지 시야를 넓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다고 생각한다"며 "국내 아이들의 행복은 물론 전세계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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