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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용 ‘숙녀다이어리’ 무료보급
미디어세대 고려한 생식건강관리 프로그램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지난 10일부터 안드로이드마켓에서 10·20대 미디어세대의 특성에 맞는 생식건강관리 프로그램 안드로이드폰용 ‘숙녀 다이어리’를 무료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숙녀 다이어리는 생식건강관리 모바일 프로그램으로서 생리예정일, 배란일, 가임기간 등 알림서비스와 나만의 피임방법 등 주요생식건강 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달 말 경에는 앱스토어에서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오는 9월부터 사용 후기 국민공모전이 실시돼 사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희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이번 숙녀다이어리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생식건강정보를 확인·관리하는 현명한 세대의 등장을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각종 모바일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자기건강관리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인터넷 이용자들은 아가사랑 사이트(www.agasarang.org)를 통해 유사한 생리다이어리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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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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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2011.04.28 22:47
조만간...
스마트폰 구입하게되
연*맘2011.02.28 23:59
오호..
저도 오늘 스마
완***맘2011.02.27 22:02
완소민서맘
오 이거 유용
서*맘2011.02.27 21:46
저도 비슷한 어플 사용중인데..
괜찮은 것